대만영화인데요. 생각 없이 봤다가 정말 재밌게 봤네요.
짠함.. 그리고 인생은 타이밍 ㅋ
평점 보면 건축학개론 언급이 많은데 그거랑 비교 하지말라네요.
이거 보는 동안만은 짱 순수해짐.
http://movie.naver.com/movie/bi/mi/point.nhn?code=886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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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요즘 같아서는 그녀가 맞나...싶기도 하고....ㅠㅠ
사실.. 여자 사람이랑 얘기라도 해보고 싶네요 ㅠ,.ㅠ
저도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진짜요???ㅠㅠ
연예영화는 러브레터가 짱이였죠. ost도 좋았고... 거론된 건축학계론과는 다르게 순수하고 깨끗하다고 할까..
러브레터같은 느낌의 영화라면 저도 보고싶네요.
대개 지난 시간들이라... 좀 더 풋풋하게 다가가고 싶어지는거 같네요.
각박한 세상에서...
역시나 잘나신(?) 분들의 시각은 다른가 봅니다. 저거 뭐냐.. 거의 쓰레기네... 그러는 거도 그들은 완벽했다.. 이런 식이니.. 하하.
상영할 땐 대만 영화라선지 상영관이 거의 없어서 볼려고 해도 못봤고.. 다운을 하려고 하다가.. 여태 잊어먹고 있었네요.
이제 보니 다시 생각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