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서민들 상당수는 강도에게 박수를 치며 서민들을 위해 뛰는 이들에겐 욕설을 퍼부어댄다.
상당수란 단어는 사실상 대다수라고 쓰고 싶지만.. 반발에 거부감이 꽤 클 꺼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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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엿은 반대편에 선 사람만 먹는 것이 아니랍니다. 너도 먹고 나도 먹고 돌아가면서 쓰디 쓴 엿을 빨아가며 살아지게 될 거에요. 게다가 썩은 엿이랍니다. 피똥을 싸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