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
생일 때는 조용히 가족들하고 보내는 편인데, 오늘은 테러보이님 덕에 뜻하지 않은 따뜻한 축하를 잔뜩 받은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냑에서 늘 따뜻함을 얻어가는 것 같네요.
빨간소금쟁이님도 오늘 생일이시라는데, 축하드립니다. 정말 좋은 날에 태어나셨네요. ^^
오늘 받은 여러 선물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선물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달달한 산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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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부러우면 지는거다.....
근데 메모는 직접 쓰신건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