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

· 2014-07-22 (화) 21:22:40 · 1567 · 15

생일 때는 조용히 가족들하고 보내는 편인데, 오늘은 테러보이님 덕에 뜻하지 않은 따뜻한 축하를 잔뜩 받은 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냑에서 늘 따뜻함을 얻어가는 것 같네요.

 

빨간소금쟁이님도 오늘 생일이시라는데, 축하드립니다. 정말 좋은 날에 태어나셨네요. ^^

 

오늘 받은 여러 선물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선물사진 하나 올려봅니다.

 

세상에서 가장 달달한 산도네요. ^^

 

99597d651d6f78f4920e1fd7c2c6ea51_1406031656_2906.jpg
 

|

댓글 15개

앗! 창피하다!!! ㅎㅎㅎㅎㅎㅎ
2014-07-22 (화) 21:42:19
흐미..
부러우면 지는거다.....
이미 졌음.. 털석~
2014-07-22 (화) 21:45:04
와 글씨체 정말 이쁨...
2014-07-22 (화) 22:38:25
이 무더위에 낳으시느라 고생하셨을 어머님께 감사하세요 ^^
정말 추카 드려용 ^^
2014-07-22 (화) 23:12:44
축하합니다~~
2014-07-23 (수) 01:17:10
두 분다 생일 축하드려용~~
근데 메모는 직접 쓰신건가요 -_-?
ㅊㅋㅊㅋㅊㅋ
2014-07-23 (수) 07:24:07
좀...그렇다...ㅜㅜ 짠하다...
2014-07-23 (수) 08:55:50
왜요? ^^;;
부럽습니다 ㅠ. 그리고 축하드려요~
2014-07-23 (수) 16:08:18
성남 놀러오세요. 맛있는 것 좀 사주세요(?) ^^ㅎ
ㅎㅎ
2014-07-24 (목) 09:52:41
같은 생일인데 누구는 저런 편지를 받고 누구는 미역국도 못 먹고...T.T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2,89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07-22 조회 1,451
14-07-22 조회 1,568
14-07-22 조회 1,241
14-07-22 조회 2,132
14-07-22 조회 1,425
14-07-22 조회 1,576
14-07-22 조회 2,769
14-07-22 조회 1,313
14-07-22 조회 1,326
14-07-22 조회 1,268
14-07-22 조회 2,006
14-07-22 조회 2,109
14-07-22 조회 1,464
14-07-22 조회 1,391
14-07-22 조회 1,538
14-07-22 조회 2,205
14-07-22 조회 1,307
14-07-22 조회 1,466
14-07-22 조회 1,542
14-07-22 조회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