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주책 맞게 눙물이...

처음 시작할 때 나레이션은 좀 오글거리지만, 황규영씨 등장 이후부터 폭발적이네요.

 

땀 좀 빼고 샤워 시원하게 한 다음, 지운엄마가 만들어 준 레모네이드 마시다가 눙물이 왈칵은 아니고 고일 뻔... ^^ㅎ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

댓글 4개

정말 좋은 노래죠!! 가사가 어쩜 이렇게 가슴을 울리는지...
요즘은 이런 노래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ㅠ ㅠ
바나나와 초콜렛 드세요.
아빠 힘내세요
힘내세용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661
11년 전 조회 2,554
11년 전 조회 2,213
11년 전 조회 1,195
11년 전 조회 1,412
11년 전 조회 4,802
11년 전 조회 1,398
11년 전 조회 1,693
11년 전 조회 1.1만
11년 전 조회 1,697
11년 전 조회 1,690
11년 전 조회 1,606
11년 전 조회 1,276
11년 전 조회 1,794
11년 전 조회 1,309
11년 전 조회 1,510
11년 전 조회 1,254
11년 전 조회 1,515
11년 전 조회 1,151
11년 전 조회 1,400
11년 전 조회 1,190
11년 전 조회 1,841
11년 전 조회 1,237
11년 전 조회 1,386
11년 전 조회 1,396
11년 전 조회 1,368
11년 전 조회 1,226
11년 전 조회 1,331
11년 전 조회 1,974
11년 전 조회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