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할 때 나레이션은 좀 오글거리지만, 황규영씨 등장 이후부터 폭발적이네요.
땀 좀 빼고 샤워 시원하게 한 다음, 지운엄마가 만들어 준 레모네이드 마시다가 눙물이 왈칵은 아니고 고일 뻔... ^^ㅎ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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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요즘은 이런 노래 찾아보기가 힘드네요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