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산울림 - 하얀달

 


 

 

하얀달

                                             

                                                   산울림 

 

 

하얀 달 되어야 그대 모습 볼까 너무나 멀리 있는 그대
가볼 수 없는 곳에 그대가 있소
꿈속에 만나면 무슨 소용 있어 깨어나 허무한 것을
견디기 힘들게 외로운 것을
이렇게 큰방 비워두고 어디로 가오
이삭이 피기 전에 누가 땅을 밟아요
낙엽 지는 가을 이제 곧 돌아오면
서글픈 이내 마음 어느 누가 달래요
거칠은 주위를 둘러보아도 낯설은 바람뿐이오
즐거운 일이 생겨도 그대는 없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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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좋네요... 즐거운 일이 생겨도 그대는 없소
테이프가 늘어지게 듣던 곡인데 이젠 찾기도 힘든 곡이 되어 버렸네요.ㅎㅎㅎ
오늘은 좀 늦게 주무실려나봐요...?..^-^
낮에는 그렇게 피곤하다가도 밤만 되면 이렇게 쨍~!합니다.ㅎㅎㅎㅎ
화이트 문..
이렇게 신나는 노래도 있었군요..

청소년기 시절.. 산울림에 팬이었습니다..
아니벌써!~내 마음에 주단을 깔고~휫바람은 불지만~그외 다수..
간결한 리듬..가사..
김창완 대 가수님과 형제들이 현 시절에 나왓다면..
비틀즈에 버금가는 그룹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해 봅니다..
저는 '골목길'이란 곡과 이 하얀달'이란 이 곡을 좋아했었죠. 사춘기때는 '그얼굴 그모습'이란 곡을 참 많이 들었던 기억입니다.
저는 파릇파릇해서 이런 옛날 노래는 잘 모르겠네요. ^^ㅎ
http://www.youtube.com/watch?v=FSggibFJqmM
아휴...이거 제가 사춘기때 듣던....
고등어 아주 맛 있습니다..^^
고등어구이에 돌솥밥 반찬 먹으러 가야지..^^
누룽지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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