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 선원 도움 없었다..

· 2014-07-29 (화) 21:17:57 · 1262 · 2

구조된 단원고 학생들에 증언 뉴스가 나옵니다..

​​​​

해상 교통사고 일 뿐 이라니 하는 공업용 미싱으로 주둥이를 꼬매 버리고 싶은 새누리 일부 의원님 들도 계십니다..

​​​​​​ 

빨리 달구어 지고 빨리식는 냄비근성..

한 때는 모두가 정의에 사도인 듯 외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뭐~ 다들 먹고 살기 바빠 그런거겠지요..^^

 

 

|

댓글 2개

언제가부터 나만 아니면 돼 라는 근성에
다른 사람에게서 감염된듯 합니다.

얼른 난국을 넘어설 인물이 나와야 할텐데
왜이리 늦으시는지..
아이들에 스마트폰 동영상..
구조 될거라 믿고..기다리고..
아 휴~
보면서 눈물이 앞을 가려
더 이상 볼 수가 없었습니다..

유가족을 돈 밝히는 뭐라 매도하면서

배 때기에 기름끼고 호의호식하는 일부 개xx 들에..
교통사고 라는 말에서는 어이상실에 할말을 잃었습니다..
악어에 눈물에 궤변이고..
나만 잘 처먹고 잘 싸면 돼지~엿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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