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량 해적 해무 등등
꼭 봐야하나요..?
별루던데.......................... 별루라고 했다가.. 모 종교집단같은 분들에게 욕먹음.
아니... 안맞을 수도 있지....
영화가 내용도 좋고.. 좋은 면도 많았겠지만... 왜곡도 심한 듯 보였음 특히 명량...
남들 보니 다 봐야하는.. 휩쓸리는 문화도 싫고..
명량이나 해적 덕분에 개봉 예정이었던 보고팠던 영화도 개봉 안하고... 아이고...
솔직히.. 한국인들.. 휩쓸리고 유행 타는거 좀 심한 듯...
남이 하는 나도 해야하는.....
이게 우리 사회를 좀먹는게 될 수도 있는 것인데...
정작 휩쓸려서라도 한 목소리 내야할 때는 침묵하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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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명량이 잘만들었기는 하지만, 정말 엄청나게 잘만들었다기 보다는 시기가 개봉일하고 적절했던거 아닌가 생각 되네요..
어설픈 외화보단 나은거 같아요. 요즘 외화도 참 어설픈게 많아졌어요.. 하하..
미친놈부터 시작해서 쪽빠리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어이가 없어서요...
영화 엉성한 구석도 있다고 했지 누가 왜놈들 편을 든 것도 아닌데....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