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멍 때리고 있는 줄 알았는데...

정신을 차려보니 내 손가락은 코딩을 하고 있었네요.

오타 없이 잘 치고 있는 걸 보니 뇌가 반쪽으로 나뉘어서 한쪽은 멍 때리고 한쪽은 작업하고 있었나봅니다.

이러고 있는 모습이 급 우울... ㅡㅡ;

아까 50만원 제작의뢰 글 이후로 의욕이 완전히 죽었습니다. 싱숭생숭한게 나가고만 싶고...

마땅히 말 할 곳이 냑 밖에 없어서 오늘 몇 번을 들락낙락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제 주변엔 공장에서 쇳가루를 마시거나 옷에 흙이 묻어야 가치 있는 노동이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전부라 소통이 가능한 사람이 없네요. ㅠㅠ 

|

댓글 1개

오... 대단한 경지로 도달하신 것인데...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2,864
11년 전 조회 1,132
11년 전 조회 1,376
11년 전 조회 1,169
11년 전 조회 1,164
11년 전 조회 2,079
11년 전 조회 1,156
11년 전 조회 2,912
11년 전 조회 1,165
11년 전 조회 1,361
11년 전 조회 1,369
11년 전 조회 1,196
11년 전 조회 1,122
11년 전 조회 1,319
11년 전 조회 1,124
11년 전 조회 1,122
11년 전 조회 1,282
11년 전 조회 1,206
11년 전 조회 1,994
11년 전 조회 1,118
11년 전 조회 1,278
11년 전 조회 1,341
11년 전 조회 1,262
11년 전 조회 1,109
11년 전 조회 1,729
11년 전 조회 1,251
11년 전 조회 1,162
11년 전 조회 1,279
11년 전 조회 1,203
11년 전 조회 1,53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