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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해준 사이트 갔더니 악평이 후덜덜

 

 

작업해준 곳들 게시판에...

악평들이 가득하다면.......?

작업 결과물에 대한.. 그러니깐 홈페이지에 대한 악평이 아니라..

해당 기업 내지는 병원 내지는 쇼핑몰에 대한 불평불만의 글이 있다면...

홈페이지 제작해준 입장에서도 어째 좀 마음이 그렇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가끔 한 번씩 제작해드린 곳 방문을 해보곤 하는데..

대갠 추가 작업이나 유지보수 때문이겠지만...

유독 악평을 듣는 종합병원이 있네요. 하하..

아... 민망하여라...

의사들도 시도 때도 없이 바뀌고.... 원무과 직원들도 종종 바뀌고...

돈을 제법 많이 버는걸로 아는데... 왜 그러는건지..

소유주가 의사가 아니라 일반인 같더군요.

의사 알기를 뭣처럼 여기고.. 그러니 의사 간호사 원무과 직원들.. 다들 불만이 있으니

알게 모르게 환자들에게 드러나고... 그러니 환자들과 보호자들은 더 불만일테고..

정작 돈은 소유주에게 들어갈테고...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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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전 신경안씁니다.. 괜한 오지랖이라..
추가 작업건 때문에 갔다가 이래 저래.... ㅜㅜ 윽... 하하...
병원이란 특수성이 있어서... 어째 신경이 쓰이더군요..
부도맞는 병원들 요즘 많지요..
글내용에서 제작자로서 정성과 애정을 들여 만드는다는것이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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