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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적으로 볼 때 저가(100미만)작업은 골때린다.

· 2014-08-29 (금) 20:22:27 · 1379 · 5

 

 

다 그런건 아닐테지만.. 대개의 경우... 중저가.. 특히 저가의 경우는 수정 사항이 많고

요구 사항이 겁나게 많으며...

잔금 전에 꼭 뭔놈의 요구 사항들이 줄지어가는지.. 게다가 사장은 어리버리...

사공도 겁나게 많고... 끝인거처럼 하다가도 또 다른 의견을 수렴한데...

무슨 만장일체제인가...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대개의 경우 그러함...

반면.... 300 이상의 경우... 제 경우는.. 여태 해오면서 딱 한 번 빼고 뭔 사연이 길진

않은 편임....

 

1) 적은 비용으로 많은걸 하고픈 욕구

2) 기획의 부재

3) 의견 합일체의 부재 및 담당자에게 전권을 부여하지 않음. 결정력 떨어짐

4) 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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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14-08-29 (금) 22:52:47
맞아요.

특히 일할때 의뢰업체나 에이전시 업체에서 외주줄때 유능한 프로젝트 매니저 없으면 정말 일하기 피곤해요.
뭘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더라구요.
100만원 미만의 의뢰들의 공통점이 기획안이 없다는 것이죠. 대개 골치가 아프기는 한데 나름 흥미로운 방향으로 좋은 관계로 오래 유지되는 방법도 있더군요. 단, 무지에 대한 교육기간은 필요하구요.
2014-08-30 (토) 13:09:28
기획부재, 무지...
이게 근본적인 원인인듯 해요..
나머지는 두가지에서 파생되는 거 같네요..
2014-08-31 (일) 12:02:12
공감10000배 ㅜㅜ
맞는 말씀입니다만
처음 설명을 잘 하면 괜찮다고 봐요.

저는 저가를 원하면 퀄리티가 떨어진다고 엄청 그것도 여러차례 강조를 합니다.
그러면
기대를 하지 않고 깔끔 마무리가 되거나
계약을 아예 안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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