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경술국치

· 2014-08-29 (금) 18:06:23 · 1260 · 2

저도 모르고 있었는데 오늘이 그날이더군요.

태극기 정말 큰거하나 장만했는데 장농속에서

썩고 있는 모습이 지금의 우리 모습같습니다.

 

다들 국가나 국민 그리고 독도나 일제만행에 대해

규탄을 하면서 정작 아주 작은 행동마저 잊거나

하지 않는 한심한 모습....

 

그리고 또 일제식민시절과 지금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친일 1세대에서 2세대가 나라를 장악하고

있다는 사실만 다를 뿐....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689795&cid=43667&categoryId=4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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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14-08-29 (금) 19:31:38
술에 물타기 전에 엄격하게 가려냈어야 하는데... 무거운 이야기가 되어버렸네요.
해방이 된 나라에서 이런 세상이 올거란 사실을 당시 독립군들이 알고 있다면 정말 무서운 이야기 되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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