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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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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자화자찬이실지도...비꼬는건 아니예요
숨은 인재은 알지만, 모르는곳에 박혀 있더군요...
몇분과 같이 일하면서 알고, 기겁한적이 있는...
예...데이타베이스 사랑넷...
하지만, 전 초급...ㅠㅠ
예전에 한창 bind9 공부하느라 oops.org에서 살았는데요..
안녕리눅스도 참 참신했구요 ㅎㅎㅎ(몇몇 아는 회사 서버에 안녕리눅스 설치해주고 지금까지 잘 돌아가는거보면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그 시절에 그렇게 했던 분이 데이타베이스
사랑넷에서 가끔 활동하시는걸보고
놀래고 있습니다.
저런분을 못알아 보는 헌실이 아까운...
Oops 는 자주 방문했던....자신만의 전문 분야에서의 열정이 아닌가 싶기도하지만, 아름답죠!
천민의 생각입니다...ㅋ
빈부차이는 있어도 소유의 차이일뿐
미래는 아무도 모르니 . 운과 함께하는 열정의
차이와 욕심의 자재력이 아닌가 싶어요
개똥 철학이였습니다...ㅋ
저는 왕초보을 겨우 벗어난 초보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