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너무 거창하게 하려고 하는 문제점...
웹사이트를 디자인할 때도,
자신의 블로그를 만들려고 할 때도,
첨부터 너무 거창한 디자인을 하려고 하다가
실패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더군다나 블로그는 시작도 못하고,
아직도 디자인단계..-ㅅ -;;
자신이 만족할 만한 디자인을 하고 싶은데
영.. 안나오네요..
첨부터 너무 거창하게 하려고 하는 것이 제 문제입니다..
그냥 시작부터 해버려야 하는데...
아.. 오늘 일본 날씨 영 구리네요...
비바람이 몰아치고, 출근할 때 우산이 뒤집어질 뻔 ㅠ ㅠ ...
머리카락은 바람에 휘날려서 회사 도착했을땐 산발이-ㅅ -;;;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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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그나저나 산발샷 부탁드림.
-ㅅ - 도착하자마자 빗었습니다; 빗은 항상 휴대하고 다녀서 ㅋㅋ
늘 조심하세요.
지진에 익숙해져서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겠습니다;
옛날에 기찻길 옆에 살 때 화물차 지나가면 집이 흔들려서 무섭던데...
일단 제대로 갖춰놓고 뭔가를 시작하려는 건 저도 그런 거 같아요.
시간이 많이 걸려요.
근데.. 조금 흔들흔들하는 정도로는 겁이 안나기 시작하더라구요
이거 자체가 무서운 것 같아요 겁이 나지 않는 것 자체가...-ㅅ -
디자인하는 사람보니 5day.co.kr 이쪽을 많이 보고 비슷므리하게 하던데요...
그런 디자인 모아놓은 사이트 보고 참고하며 만들어요.. ㅠ ㅠ
근데 제 포폴사이트 만들라고 하면 잘 안되네요 ㅎㅎ
물론 지금은 말아먹고 서비스 내리고 투자한 친구는 본업으로 돌아가 잘 먹고 잘 살고 있답니다.
뭐가 부족한지 알면 그에 맞게 하면 되는데, 모르니 겉멋만 부리고 있는 겁니다. 피부 잡티 몇 개 덮겠다고 열심히 얼굴에 찍어바르지만 덕분에 내 얼굴은 인간의 형상과는 점점 거리가 멀어져만 갑니다.
거창함이 아닌 유창함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지금 내가 먼짓을 벌이고 있는지, 이왕 하는 거 제대로 하고 있긴 한 건지, 세심히 살펴야 합니다.
시력이 좋은 사람보다 초점을 더 빨리 정확히 맞추는 습관의 안경잡이가 더 또렷하게 보는 법입니다.
입지도 못할 44 사이즈와 감당 못할 77 사이즈 옷을 두고 아무리 살을 밀고 모으고 다리도 당겨본들 내옷은 아니라면 잊어버리는 게 현명합니다.
[입지도 못할 44 사이즈와 감당 못할 77 사이즈 옷을 두고 아무리 살을 밀고 모으고 다리도 당겨본들 내옷은 아니라면 잊어버리는 게 현명합니다.]
라는 글에서 진지하지만 빵터졌네요 ㅠㅠ 하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