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 사장님 뻥주정.
내가말이야...17대 1로 한번 싸워봤는데....
주먹으로 바바바바바박~!
피가 후두두두두두둑!
애들이 후다다다다다다닥!
이걸로 거의 2시간 넘게 주정을 하시더라구요.
직원들이 안들어주니까 도우미붙잡고 주먹자랑하고....
창피해서 죽는 줄 알았네요.
참고로 몸무게 54키로 키는 키높이 깔창신고 170이 될락말락...
앞니 4대는 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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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배운 사람이 뻥을 더 치더라구요.
저는 어렸을때부터 키크고 등치크고 그래서 그런지 건드리지 않더라고요.ㅋㅋㅋ
그냥 저는 싸우지를 않는데, 제 친구들 중에 작은 친구들이 저 믿고 술먹으면 막 들이대네요
"xx이 있으니깐, 겁 안난다고 깽판쳐도 알아서 커버 쳐줄꺼 같다고" 이러네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