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 시골동네에 까지 유세하러 오셨네요 ^^
제가 사는 양주에서 더 들어가는 시골까지 정동영씨가 유세하러 왔네요.
^^
방송으로 보다가 실제로 보니 신기하기도 합니다.
작년에는 국민일보 건물에서 박근혜씨보고 얼마나 신기하던지...
지금까지 유명인으로는 주현미씨가 한번 왔었는데
유명인은 언제봐도 참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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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새벽부터 저녁까지 확성기 소리 때문에 정신 사나워서...ㅎㅎ
그때 이후로 장동건씨를 봤는데..
100미터 전방부터 알아 보겠던데요.. 몸에서 빛이 나더라구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