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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창피해!!!

퇴근하면서 전철을 타려고 바지 뒷주머니에서 지갑을 꺼내다가 왠 짧고 거친 털이 만져지길래 뽑았더니 칫솔이네요.

이게 벌써 5번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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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ㅋㅋ 주변인들을 즐겁게 해주셨으니 그것도 재능이네요 ㅎㅎ
그냥 빨리 적응해버리시는 편이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http://sir.co.kr/data/cheditor4/1411/c48b4bdc269ca712e2d70af9d6c13b9b_1415794758_4887.gif]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에게 보여주며, 교육 시켰습니다...
이게 바로 산 교육이죠?.....ㅋ
저 처자 누군가요 자연스러운 검지와 중지의 막대기 잡는 포즈 많이 본듯.......
저는 어제 남대문 열어둔채로 기차를 타고 다녔습니다만... 덕택에 뭔가 단단해진듯?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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