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어디선가 곱창 냄새가....

1068134-b6644a16c601a74ff68ece1a483d8477.jpg

 

여자사람과 일을 못 해본 2인과 양복입은 CEO 한분이 내 여자를 놓고 곱창을 불어 먹고 있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우리집 통금시간 11입니다.

그때까지 보내주십시요....ㅠㅠ

 

 

 

지못미~!

 

 

|

댓글 5개

제 기억 으로는 월요일날 sir에 내방하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 제가 침해끼가???ㅋㅋㅋㅋㅋㅋㅋ
쓰미마생~!
오늘 소주가 좀 땡기네요. ^^
배고픈데 눈돌아가네요 @@~
곱창은 .. 전 .. 그다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149
11년 전 조회 1,107
11년 전 조회 1,113
11년 전 조회 1,286
11년 전 조회 1,393
11년 전 조회 1,198
11년 전 조회 1,408
11년 전 조회 1.2만
11년 전 조회 1,533
11년 전 조회 1,336
11년 전 조회 1,190
11년 전 조회 2,109
11년 전 조회 1,148
11년 전 조회 1,090
11년 전 조회 1,169
11년 전 조회 2,511
11년 전 조회 1,265
11년 전 조회 1,153
11년 전 조회 1,223
11년 전 조회 1,110
11년 전 조회 1,745
11년 전 조회 1,188
11년 전 조회 1,199
11년 전 조회 1,270
11년 전 조회 1,812
11년 전 조회 1,269
11년 전 조회 1,159
11년 전 조회 1,129
11년 전 조회 1,156
11년 전 조회 2,47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