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간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간밤에 꿈을 꾸었습니다.

그곳에서 나는 웹사이트에 구현하기로 마음먹었던 모든 기능을 완성해놓은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었습니다.

 

아름다운 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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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이런 글에는 뭐라 답을 달아야하나.....숙제네요.
그럼 우리 이제 숙제하러 가보죠.
두 분의 말씀이 정겹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른바 묵지빠
실상은 이렇습니다. 쓰러져있는게 저라고 보심 정확하겠네요.
[http://sir.co.kr/data/cheditor4/1411/b07f250e0441e26c5855f19a707fca88_1416531899_3874.jpg]
하긴 묵이 언제나 찌에게 이기긴하죠...
잊지 않으리...
웹사이트가 꿈을 꾼것인가 내가 꿈을 꾼것인가.여긴 어디 나는 누구
일장웹몽ㅠㅠ
행복한 꿈이었군요
영어로 꿈꾸면 영어 완전 정복임. 전 맨날 여자꿈만 꾸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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