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 치료하러 가야 되는데 무섭네요.
충치 생겼다니까 치과 자재? 재료? 납품하는 친구가 좋은 치과 아니까 글루 가라고 예약 잡아준대서
가긴 가야겠는데 무서워서 안 가고 있던 마음 다잡고 오후에 치과 가려고 합니다.
저는 그냥 병원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으로서 치과는 더더욱 싫은데, 이는 안 갈수가 없어서 얼른 가야 되는데
안 가고 버티고 있다가...
아 지금 제가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ㅎㄷㄷ 입니다. 점심이라도 맛난 거 먹으면서 마음을 다잡아야겠어요. ㅠㅠ

짤은 어제 서가앤쿡에서 음식 기다리다 못해 배고파 접시부터 먹어치우려는 아들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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