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아까운 재료들

· 11년 전 · 1222 · 3

지인의 말을 듣고 저도 제빵기를 사용하는데요

 

시중의 빵이 몸에 안좋은 재료를 써서 

사먹는 빵먹으면 속이 안좋아서... 저는 제빵기 사서 직접 만들어 먹습니다

 

 

이번에도 밀가루.. 분유(밀가루:분유=거의 1:1 정도의 양), 건포도 왕창를 넣고 ..

(시중에서 이렇게 고급 빵 절대 구할수 없습니다. 시중의 빵에는 분유가 비싸니까. 커피크림을 대신 넣을 거예요

커피크림이 분유맛과 거의 똑같습니다. 커피크림이 얼마나 해로운지는 나중에 글 써드릴예정)

 

반죽해서 이스트 없이 오래두었더니

(원래 이렇게 하면..건포도에 붙어있던 이스트 균에 의해 이스트안넣어도 자연 이스트 발효가 되는데..

그간에 그렇게 빵을 잘 만들어 먹었는데)

 

이번것은 어째 밀가루 반죽에 푸른 곰팡이가 피었네요

오븐에 그대로 구워서 곰팡이 죽인 다음에 버렸습니다

 

아깝네요 밀가루는 싸더라도 분유가 왕창인데.. 아까운 분유

 

이제부터는 이스트 넣어서 제대로 해야겠습니다

 

|

댓글 3개

고추떨어져요.
저 여자에요...






농담
그거.. 그냥 재료만 넣고 전원만 넣으면 끝입니다
간단해서 묵공님도 한번 해보시면 시중의 빵 못사먹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141
11년 전 조회 1,277
11년 전 조회 1,323
11년 전 조회 1,236
11년 전 조회 1,179
11년 전 조회 1,135
11년 전 조회 1,141
11년 전 조회 1,307
11년 전 조회 1,414
11년 전 조회 1,231
11년 전 조회 1,427
11년 전 조회 1.2만
11년 전 조회 1,553
11년 전 조회 1,370
11년 전 조회 1,223
11년 전 조회 2,145
11년 전 조회 1,174
11년 전 조회 1,114
11년 전 조회 1,190
11년 전 조회 2,534
11년 전 조회 1,290
11년 전 조회 1,175
11년 전 조회 1,259
11년 전 조회 1,137
11년 전 조회 1,778
11년 전 조회 1,208
11년 전 조회 1,224
11년 전 조회 1,297
11년 전 조회 1,832
11년 전 조회 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