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 치료하다 백미라 날린 썰

· 2014-11-21 (금) 17:41:21 · 1543 · 6

복잡한 동네 길도 좁고 골목도 좁고 주차장도 완전 하드하고...

어찌어찌 차 다 대었다 싶을 때 캬앙 우직끈 헐...

 

안 그래도 주차할 데 찾으면서 사고의 불안감이 엄습해오던데...

아니나 다를까... ㅠㅠ

 

이는 다행히 조금 부서진 거라 단단하고 딱딱하고 질긴 음식만 피하면 된다는데...

차를 부샤뻐렸네요.

 

울면서 집앞 동네형님네 카센타 가서 갈고 오는데... 전자식이라고 또 비싸긴... 드릅게 비싸고...

눈물이 흐르고... ㅠㅠ

차가 아니라 애물단지고... ㅠㅠ

 

===================================

 

                          영   수   증

 

치과치료비 0 원​

차량수리비 주르륵주르륵밤새워내리는빗물 원 

 

===================================

 

 

그래도 웃어봅니다. 웃어야 내일이 있지요. 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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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2014-11-21 (금) 17:45:30
2014-11-22 (토) 06:02:23
도를 아십니까? 아시 ㅂ ㅋㅋ
2014-11-21 (금) 17:57:10
운전을 잘 못하시는 것 같네요. 자고로 남자는 운전인데... 아파치님한테 사사좀 받고 오세요.
아...팔콤님 계시구나...
2014-11-21 (금) 18:04:13
운전끈이 짧아서요 ㅠㅠ
아 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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