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충치 치료하다 백미라 날린 썰

복잡한 동네 길도 좁고 골목도 좁고 주차장도 완전 하드하고...

어찌어찌 차 다 대었다 싶을 때 캬앙 우직끈 헐...

 

안 그래도 주차할 데 찾으면서 사고의 불안감이 엄습해오던데...

아니나 다를까... ㅠㅠ

 

이는 다행히 조금 부서진 거라 단단하고 딱딱하고 질긴 음식만 피하면 된다는데...

차를 부샤뻐렸네요.

 

울면서 집앞 동네형님네 카센타 가서 갈고 오는데... 전자식이라고 또 비싸긴... 드릅게 비싸고...

눈물이 흐르고... ㅠㅠ

차가 아니라 애물단지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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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   수   증

 

치과치료비 0 원​

차량수리비 주르륵주르륵밤새워내리는빗물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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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웃어봅니다. 웃어야 내일이 있지요. 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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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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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아십니까? 아시 ㅂ ㅋㅋ
운전을 잘 못하시는 것 같네요. 자고로 남자는 운전인데... 아파치님한테 사사좀 받고 오세요.
아...팔콤님 계시구나...
운전끈이 짧아서요 ㅠㅠ
아 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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