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주말 되세요^^
오늘 친구랑 서울구경을 다녀왔습니다 ^^
외국인들에게 인기라는
명동부터 인사동 북촌 한옥마을까지 쭈욱~^^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일찍 잠이들 것만 같아요 ㅎㅎ
근데 황당했던건...
이상하게 사람들이 저한테 일본어로 말을 걸어요 ㅠㅠ 힝
외국인들에게 인기라는
명동부터 인사동 북촌 한옥마을까지 쭈욱~^^
너무 피곤해서 오늘은 일찍 잠이들 것만 같아요 ㅎㅎ
근데 황당했던건...
이상하게 사람들이 저한테 일본어로 말을 걸어요 ㅠㅠ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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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모르는 사람한테 왠만하면 말을 걸지 않을텐데... 본인이 매력적이라고 은근히 자랑하는 듯...;;;
헌팅같은게 아니고 장사하시는 분들이
일본어로 말걸면서 사라고 했다는 얘기였습니다^^
저 자신조차 제 겉모습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한적은
단 한번도 없어요^^
전 속이 알차고 매력적인 여잡니다^^★
그것이 지극히 정상입니다..
패션같은 건 거기서 산 옷을 입는거니 어쩔수없지만
얼굴은 완전 한국인이라고 생각해요ㅠㅠ
오늘 저랑 같이 서울 구경한 친구도
중국사람이냐는 소릴 들었네요^^;;
아무래도 패션이 그랬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