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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두 천재의 대결

한 의과대학에 성적이 아주 뛰어난 두 라이벌이 있었다.

일 이등을 다투는 경쟁관계의 두사람이 병원 복도를 걷다가 허리를 푹 숙인 채 다리를 절며 안절 부절 못하고 걸어가는 남자를 봤다.

첫번째 학생이 자신있게 말했다.

"저 환자는 악성 관절염이 틀림없어!"

다른 학생이

"나이로 봐선는 그럴 확률이 적어. 내가 보기엔 단순 타박상에 의한 것 같은데."

두 학생이 논쟁을 벌이고 있는 사이 남자가 다가왔다.

그 남자는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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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화... 화장실이 어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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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헉~~~!

역시 직업은 몬 속이나 봅니다.....^^

아름다운 밤 되세요~~~
울 마눌이 처녀적 사진을 어떻게 구해 오셨네요. ^^&

저래 꼬리를 치니 제가 안 넘어 갈 수 없었습니다. ㅋㅋ
누구 사진 이라고용?....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사람들은 모두 자기 기준으로 판단을 한다고 하죠?

[http://sir.co.kr/data/file/cm_free/604923583_54c3a291_thebest.gif]알흠다운 밤 되세요....^^
밤새 저렇게 목운동 하면 목은 우찌되나용?......

무쟈게 궁금해 집니당.....텨야징.....술술술술~~~~~~~
목이 굵어집니다. ~
눈 운동이 더 걱정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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