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궁금한 것이 많으면 쉽게 배가 고파지고, 많이 먹는다던데...

· 2006-05-30 (화) 12:39:16 · 1736 · 1
요즘에는 궁금한 것이 적은가 봅니다.
 
날이 날이어서 그런가...
 
분명 상쾌하다는 느낌은 있지만,
 
몸은 상쾌한 느낌을 따라가지 못하는군요.
 
 
 
 
최근 왠만한 포털에서 거슬릴 정도로 눈에 많이 띄는 단어가 있습니다.
 
바로 '굴욕'과 '난감'이라는 단어를 사용한 표현들입니다.
 
OO(의) 굴욕, OOO 난감(사진)...
 
 
과연 그 시점은 언제일까요?
 
과히 좋은 느낌의 단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체 어디서 부터,
 
무엇때문에 사라지지 않고 눈앞에 맴도는 걸까요?
|

댓글 1개

저도 저번주부터 굴욕사진을 유심히 보고 있습니다.
좋은 현상은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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