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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무조건 많이 많이 담아야 마음에 듭니다^^;
정말 예쁘게 피어 있는 꽃인데도,
한정된 사이즈로 구겨 넣었더니,
그 자체가 갖고 있는 느낌을 '일만분의 일'도
채 표현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http://www.sir.co.kr/data/file/cm_free/738362331_8cb8c257_2006_0530_122632AA.jpg]
[mms://211.176.63.195/media02/085/85854.asf]
정말 오랜만에 들어봤습니다.
아... 너무 멋집니다^^;
장미.....
방울기리시마는 일본어세서 나온것 같다는 느낌이,,,, 좋은 우리말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