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욕심은 많아 가지고... 한 두개로는 만족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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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똑딱거리면 모든 것이 해결되기 때문에,
무조건 많이 많이 담아야 마음에 듭니다^^;


정말 예쁘게 피어 있는 꽃인데도,
한정된 사이즈로 구겨 넣었더니,
그 자체가 갖고 있는 느낌을 '일만분의 일'도
채 표현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와우...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정말 오랜만에 들어봤습니다.

아... 너무 멋집니다^^;
철쭉의 한종류인 방울기리시마....
장미.....
방울기리시마는 일본어세서 나온것 같다는 느낌이,,,, 좋은 우리말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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