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욕심은 많아 가지고... 한 두개로는 만족을 못합니다~*

· 2006-05-30 (화) 12:50:59 · 1842 · 5
|

댓글 5개

똑딱거리면 모든 것이 해결되기 때문에,
무조건 많이 많이 담아야 마음에 듭니다^^;


정말 예쁘게 피어 있는 꽃인데도,
한정된 사이즈로 구겨 넣었더니,
그 자체가 갖고 있는 느낌을 '일만분의 일'도
채 표현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와우... '가버린 친구에게 바침'...

정말 오랜만에 들어봤습니다.

아... 너무 멋집니다^^;
2006-05-30 (화) 14:51:35
철쭉의 한종류인 방울기리시마....
장미.....
방울기리시마는 일본어세서 나온것 같다는 느낌이,,,, 좋은 우리말 없을까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2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6-05-30 조회 1,771
06-05-30 조회 2,018
06-05-30 조회 1,855
06-05-30 조회 1,919
06-05-30 조회 2,077
06-05-30 조회 1,938
06-05-30 조회 1,824
06-05-30 조회 1,805
06-05-30 조회 2,568
06-05-30 조회 2,531
06-05-30 조회 2,007
06-05-30 조회 1,817
06-05-30 조회 1,843
06-05-30 조회 1,739
06-05-30 조회 1,920
06-05-30 조회 2,448
06-05-30 조회 1,823
06-05-30 조회 2,186
06-05-30 조회 1,745
06-05-30 조회 2,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