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맥 ........
혼자
홀짝~~홀짝~~
지금
편안하게 같이 먹어 줄
사람이 있다면 ....
참 행복할것 같습니다.
얼렁 2014 년이
지나 갔으면 .....
지나 갈까봐 .....
밤이라서 그런가?
지금 방안에 혼자 있어서 그런가?
인생사 참 세옹 지마라는걸
느껴 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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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한국에 있을 땐 카스만 마셨는데 여러분들은 뭘 드시는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