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조카들이 외국에서 온다고 해서 여행스케줄을 좀 잡으려고 여행지보다가
저기 저 남정네 살색을 보고 화들짝! 반갑더군요...자세히 보니 밀납...그것도 남자.
단단이나 하면서 이러면.....ㅠㅠ
댓글 11개
'저는 변태입니다.'가 적절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분~
저도 누가 등좀 밀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태리 타월 정도로 때려 주거나 밀어 줘야~..^^
좀 멀리 해야 겠네요 ㅎㅎㅎ
ㅎㅎㅎㅎ
일곱 난쟁이가 되고 싶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