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유종에 미..^^)
적다가 몇 번을 지워 봅니다..
이하생략 했다가..
소시민 중에 하나로서.. 한방에 부루스..
내국인 출입자유에 불나방들..2년치 이상 생활비 이상을 날렸고..
주변에 기 막힌 사연들은 몇십박 수십일로 말해도 모자 랍니다..
블랙 리스트에 신용불량자가 될수도 있겠다는 상상에 ..
언젠가 적은 적이 있었습니다..
불 나방들..그리고 주판알 튕기는 윗 대가리들..
옆에서는 5백만원에 일천일백 만원에 잭팟 이라고 눈들이 휘 둥그래해 집니다..
잭 팟..^^
5만원 짜리로 드릴까요?
강원랜드 직원들 참~ 개 싸가지들 없더군요..
제가 잭팟 ? 터진거는 아니지만..
데모하다 유니폼으로 갈아 입었습니다..
평소 옷으로 바뀌었더군요..
싸가지 없는거는 마찬가지..
평균연봉이 오르기전에 6천몇백이라 했으니..
지금은 더 올랐을 겁니다..
회원님들 께서 일 하시면 8~9천 정도는..
저는 남은 콤푸만 쓰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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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그게 강원랜드에서 돈버는거 아닐까요? ㅋㅋㅋ
물론 주식하라는건 아니고, 강원랜드가서 카지노 게임 하는 것보다는 그게 더 나을듯 해서요 ㅎ
물론 큰 한방? 이 있다면야 뭐 주식이 더 큰 한방이겠지만요 :)
카지노는 잘 몰라서 ;;
강원랜드에 주시기는 하루라도 빨리 파는게 돈 버는 길입니다..
강원랜드 직원들은 다들 보기 싫다 하더군요..
그냥 일하는 직원들이 그런걸 알수는 없죠 :) HR 쪽이라면 모를까..
그냥 카지노 게임할거라면 차라리 강원랜드 라는 이름 붙은곳에서 돈벌수 있는 방법은 그게 나은거 같다는 거죠..
나 거기 못들어가 ㅜㅜ
왜? 거기는 외국인 전용이야.. ㅜㅜ
다행히 그 분들은 전혀 도박에 관심이 없어요...
저도 1년에 한 두번은 그 근처에 가는데 별관심도 없고,, 가보고 싶은 마음도 들지를 않고..
그냥 지인들과 어울리다 오곤합니다.
게임을 하기 보다는 그냥 구경요 :) 게임은 안해요.. 아... 10C 짜리 게임기 는 한두번 해봤습니다. 주머니에 1$, 2$ 정도 코인 있을때는요 ㅋㅋ
그보다 카지노가 나라별로 달라서 오클랜드 같은경우는 카지노 안에 간이 식당? 같은것도 있어서 커피나 간단한 식사도 하고 구경도 하고요 ㅎㅎ
유태자본과.. 근데..^^
머리만 노랗다고 까맣다고..
다 친구들은 아니라 하더 군요..^^
우리나라도 대한민국을 사랑 한다면 친구고 동포고 말로는 인정 하겠지만..
그러자면 필기시험도 통과하는게 필수라 합니다~^^..
중국인 친구, 홍콩인 친구, 대만인 친구.. 다 제 친구 입니다.
서로 간의 국가를 인정하고 존중 합니다.
콤푸? ...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 무슨 말인지 이해가^^
옛날 동네에 도박장 하나 있었는데
거기에서 돈 다 잃고 자살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람이 한 둘이 아니라는
경정장을 어느날 평일에 지나는데.. 평일인데도 수없이 나오는 인파
전 그때. 무슨 모임이 있나? 왠 사람들이 이리 나오지? 그랬는데
알고보니.. 도박꾼들...
도박 중독된 사람들 참 많은것을 그 때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