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정 서울 시향

· 2014-12-05 (금) 02:53:49 · 1297 · 7

대표에 반박..

정명훈 지휘자에 사주로 마녀사냥을 했다고 합니다..

저는 문외한 이지만 이렇게 봅니다..

매니저와 음악을 책임지는 지휘자..

 

저는 박현정​​​​​​​​ 대표에 편을 들어 주고 싶습니다..

들어보니 정말 솔직하게 말씀 잘 하셨더군요..

온실 속에서만 보호를 받아온 그들에게 할말 다하고 당연하다 생각 합니다..

 

근데 서울 시향이든 뭐든 연주 비슷한거라도 들어본 서민들 이거나 회원님들 있나요..?

 

박현정 대표 매니저 님이 호통 치는건 당연 한거고..

더 호통을 쳐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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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팔콤님! 올만입니다...^^
예~ 아파치님 오랜만 입니다..^^
2014-12-05 (금) 09:32:21
제가 정치에 관심없어서... 팔콤님이 정치이야기 쓴줄 알았는데

지금 자세히 보니.. 음악 관련자들 글인듯 ^^
2014-12-05 (금) 09:47:11
어런 흥미진진한 사건 있었네요ㅎ
기자회견을 했는데 막말과 성희롱만으로 몰아가는군요..
http://blog.ohmynews.com/yunha1018/401423
2014-12-05 (금) 12:32:27
그렇네요. 양쪽 이야기 다들어보고 판단해야 한다는 생각이 다시 한 번 듭니다. 물론 옆지기 말은 판단하지 말고 그냥 들어야겠고요.ㅎㅎㅎ
저는 시향 대표 이야기 보다 팔콤님 글을 볼때마다 느끼는 점...
<의>가 들어가야할 자리에 무조건 <에>를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는 것..죄송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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