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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거리 좀 있습니다.

 

 

어떤?

질 떨어지는 일꺼리....

 

 

일꺼리의 양분화가 이뤄지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싸거나 비싸거나...

좋거나 나쁘거나...

중간층이 없는건 아닐테지만 중간층이 씨가 말라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렇다고 초호화 그룹은 아직 접근성이 떨어질테고.. 폐쇄적일테니 말이죠.

 

 

일이 없는건 아닐테지만... 질 떨어지는 일들이 많아지고...

양분화되면서도 치우침이 심해져서... 문제라고 여겨집니다.

전화가 아예 안오거나 그런건 아닐테지만... 그 중에서 정말 좋게 봐줘도 걸러지는게 많아진다는게

문제인 듯 합니다.

300-500 짜리 하나 치는게 낫지 30 짜리 10개를 치는건 아니지 싶습니다. 그렇게 맞춰지지도 않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싸고 마구잡이 공급하는 분들이 여전히 있으시기에 시장은 더 왜곡되지 싶네요.

 

 

전 요즘 겸업할 수 있게 다른 아이템들 두엇 정도 파고 있습니다.

일이 없어서가 아니라.... 당장보단 2,3년 뒤를 봐야겠죠.

개인적으론 2,3년 뒤에 적어도 현 작업자분들의 4할 이상은 떨어져나갈꺼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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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그냥 1000~2000짜리 6개 정도 치면 1년 가죠. 회사 운영하면서 300만원 짜리 치기 시작하면 이것도 아마 마이너스일겁니다.
그런게 잘 걸리나요 어디.... 하하... 끽 해봐야 5백 전후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러게요...ㅠㅠ
그냥 호기한번 부려봤습니다. 어차피 손가락 빨고 있는 처지라...ㅠㅠ
혼자서 사업장 있고, 평균 3~500 짜리 몇개면 1달은 ... ^-^
저질 가격은 수령 않해서 그런가봅니다......ㅋㅋㅋ
저는 일하기 싫어서 견적가를 부풀리는 수법을 씁니다.
회사 홈페이지 PC버전 200만, 모바일 버전 100만
절대 주문안합니다.......그래서 빈둥빈둥 놀고 있습니다.
걸리기만 하면....50만원짜리 4개 만드는 효과....ㅋㅋㅋ
이러다가 굶어 죽으면 어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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