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수원팔달산.... 사건 아시죠?

발견된 시신은 머리와 팔이 없는 상반신(가로 32㎝, 세로 42㎝)으로, 내부에 뼈는 있었지만 심장이나 간 등 장기는 없는 상태였다. 또 좌우로 약간 접혀진 형태로 얼어 있었다

 

이어 "심장 등 비교적 크기가 큰 장기는 발견되지 않았는데, 무엇인지 확인되지 않은 장기 1개만 있었다"며 "장기밀매 범죄와 연관됐을 가능성도 열어놓고 다방면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헐헐. 무서운 세상이군요..

정말.. 무서운게 병원/ 보험사 등등 해킹되고 장기 밀매 단에 들어 가면..

상병이나 기타 모든 혈액 질명유무 신체관련 정보..

 

무섭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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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이건 딱 보니 통나무장사 소행으로 가장한 살인이네요. 그렇게 허술하게 일 처리를 하지는 않을거에요.
.
.
.
아 그러고 보니?? 머리와 팔이????
머리와 팔이 없는건.. 머리카락 DNA와.. 팔은 지문 채취못하게 하는게 아닐까요?
미드를 넘 많이 봤나.. --;
아 무섭네 진짜....
저는 아무~상관없어요. 이미 내장이 누구 주기에는 너무 썩어있어서...ㅠㅠ
dna는 뼈 조직에서도 나오고 모든 신체 기관에서 나오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다만 그.. 디엔에이가 누구껀지 모르니 문제일듯요. 신원조회가 사실상 힘들겠죠 ㅡㅜ;
한해 실종/등등이.. 2만 5천명에서 10만명까지 생긴다고 하던데..
그레도 영화와 같은 일이 있긴 하겠죠..
무서운 세상이네요.. 흑.
촌에 가서 닭 한마리 잡는것도 떨면서 억지로 잡았는데...
어찌 사람을...............ㄷㄷㄷ
원래 제가 닭을 못 잡아요. 이상하게 보지 마시길...
가장 연장자라 어쩔 수 없이 잡아야했기에.....ㅠㅠ
닭도 이해해 주리라 믿습니다. ^^
괴담 같은 ㅇ일들이 만약 사실이 된다면 정말이지 너무 무서운 세상이 될 듯
더 무서운건 촌에 아무렇게나 버렸다는거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01&sid1=102&aid=0007285550&mid=shm&mode=LSD&nh=20141205174119

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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