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응팀장? 안색이 왜?그래?

 

 

 

응팀장? 안색이 왜?그래?

 

쉬면서 해...

 

 

부장님이 제게 안색이 흙색이라고 운동도좀 하고 휴식도 취해가며 하라네요.

 

일은 몰아 주고서...저런 말이 나오는지....

 

뺨을 한대 쳐주고 싶네....

 

아..혈압....ㅠㅠ

 

|

댓글 9개

전문용어로 야지 준다고 합니다.
야지라는 어감이 더 싫음...ㅠㅠ
묵공님 '응'씨인가요???
제가 술만 먹으면 사장님한테도 응!응!응? 으~으~응? 이러면서 놀아서요. 응팀이 되었네요.
또 술 드시고 응가라도 하신 줄.. ㅠㅠ
에잇 못난 상상력ㅈㅅ
아직 떵쌀 나이는 아니에요~!
뺨을 한대 쳐주고 싶네도 궁서체로 해주세요. 굵게 폰트 최대로요.
오늘도 묵공님은 위장크림을 바릅니다 ㅎㅎ
가끔 BB로 빛내주세요
+1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833
11년 전 조회 1,250
11년 전 조회 2,006
11년 전 조회 1,304
11년 전 조회 1,243
11년 전 조회 2,045
11년 전 조회 1,422
11년 전 조회 1,214
11년 전 조회 1,187
11년 전 조회 1,861
11년 전 조회 2,439
11년 전 조회 1,992
11년 전 조회 1,677
11년 전 조회 1,673
11년 전 조회 1,237
11년 전 조회 2,726
11년 전 조회 1,915
11년 전 조회 2,010
11년 전 조회 2,059
11년 전 조회 1,206
11년 전 조회 2,046
11년 전 조회 1,820
11년 전 조회 1,258
11년 전 조회 1,614
11년 전 조회 1,844
11년 전 조회 1,762
11년 전 조회 2,142
11년 전 조회 1,822
11년 전 조회 2,079
11년 전 조회 1,4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