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이

묵공님 기대에도 불구하고...

50만원 먹었네요..ㅎㅎ

다행이 프리젠테이션이 좋았습니다.

직원들 축하인사받고
이제 조치원 호텔에서..ㅋㅋ

아...좋으네요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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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잘하셨습니다. 역시 능력자시네요. 마지막에 둔것도 다 이유가 있었네요.
추카추카 부럽부럽
참 풍채에 안 어울리시게 먹었다가 뭡니까 먹었다가... 드셨다고 하셔야죠... ㅎㅎㅎ;;;
축하드립니다.
한 해를 깔쌈 쌈박하게 마무리하시는군요 ^^*
축하드립니다^^ ㅎㅎ 잘되실거라 믿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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