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르긴 했는데.....ㅠㅠ
오늘 Micro Center에 가서 올만에 하나 질렀습니다...^^
서버 조립부품을 사러 갔다가
개인PC 부품만 사가지고 왔네요....ㅠㅠ
작년에 구입한 대탑이 아직도 멀쩡한데 대책없이 질렀다고 울마님께 혼나게 생겼습니다.
그래도 조립할 장난감이 생겨서 나름 흥분(?)도 되고 설레기도 하네요.
서버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달라고 졸라봐야 겠습니다...ㅎㅎ
얼릉 조립해서 테스트 해 봐야 겠습니다...쌩~~~~
서버 조립부품을 사러 갔다가
개인PC 부품만 사가지고 왔네요....ㅠㅠ
작년에 구입한 대탑이 아직도 멀쩡한데 대책없이 질렀다고 울마님께 혼나게 생겼습니다.
그래도 조립할 장난감이 생겨서 나름 흥분(?)도 되고 설레기도 하네요.
서버는 크리스마스 선물로 사달라고 졸라봐야 겠습니다...ㅎㅎ
얼릉 조립해서 테스트 해 봐야 겠습니다...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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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부럽습니다.
맘같아서는 5960X 를 구입하고 싶은데 가격이 후덜덜해서....ㅠㅠ
그림에 있는 파워는 서버용을 미리 사왔습니다.
이번에 조립할 파워는 동업체 850w 를 미리 구입해 두었죠...ㅋ~
이거 같네요. 6코어 입니다.
저도 맥에 도전해 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