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합시다~~

어제 저녁 얼음물에 담궈둔 해삼묵어야지~~!
아침에 초고추장 맹글엇으니까...
꼬돌꼬돌  이 맛이구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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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역시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픈게 사실이구나
아구 배야 ~!ㅜ.ㅜ
ㅎㅎ 어제 데쳤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냥 생걸루 먹어야 맛있죠....송송송 쓸어서...
해삼은 겁데기보단 안에 창자가 제맛이죠

해삼 멍게 성게 이거 예전에 다이빙가서 많이 잡아 먹었는데..

해삼 창자하고 성게하고 먹으면 몇일간 아래에 힘이 팍팍..

아주 좋습니다.. 많이 드세요.^^
시원한 알콜이 생각이 나는걸요^^;ㅋㅋ
드시다가 콱 이빨이나 뿌러져뿌리라.. <== 오호~~ 혼잣말인데. 글이 보이는군요.. 신기하다..
ㅎㅎ
살짜기 데치기만 했어여..거의 싱싱한 채로 먹었습니다^^&ㅋㅋㅋ
요즈음 연후아빠님 여러모로 잘 나가시네요.

해삼 데쳐드셨다는 예기는 처음 듣는 것같습니다. ^^;
연후아빠님 관리자님에게 쪽지를 보내놓았습니다.
8000점 한번에 빼서 연후아빠님에게 드릴수 없겠냐고..
좋은답변이 온다면 바로 입금시켜드리겠습니다 ^^

브레쓰님 빌더 꼭 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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