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점심 먹고 합시다~~

· 2006-05-31 (수) 14:05:33 · 1912 · 8
어제 저녁 얼음물에 담궈둔 해삼묵어야지~~!
아침에 초고추장 맹글엇으니까...
꼬돌꼬돌  이 맛이구나~~^^7
|

댓글 8개

2006-05-31 (수) 14:39:49
역시 사촌이 땅을 사면 배아픈게 사실이구나
아구 배야 ~!ㅜ.ㅜ
ㅎㅎ 어제 데쳤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냥 생걸루 먹어야 맛있죠....송송송 쓸어서...
2006-05-31 (수) 14:43:48
해삼은 겁데기보단 안에 창자가 제맛이죠

해삼 멍게 성게 이거 예전에 다이빙가서 많이 잡아 먹었는데..

해삼 창자하고 성게하고 먹으면 몇일간 아래에 힘이 팍팍..

아주 좋습니다.. 많이 드세요.^^
2006-05-31 (수) 14:47:51
시원한 알콜이 생각이 나는걸요^^;ㅋㅋ
드시다가 콱 이빨이나 뿌러져뿌리라.. <== 오호~~ 혼잣말인데. 글이 보이는군요.. 신기하다..
2006-05-31 (수) 15:05:24
ㅎㅎ
살짜기 데치기만 했어여..거의 싱싱한 채로 먹었습니다^^&ㅋㅋㅋ
요즈음 연후아빠님 여러모로 잘 나가시네요.

해삼 데쳐드셨다는 예기는 처음 듣는 것같습니다. ^^;
연후아빠님 관리자님에게 쪽지를 보내놓았습니다.
8000점 한번에 빼서 연후아빠님에게 드릴수 없겠냐고..
좋은답변이 온다면 바로 입금시켜드리겠습니다 ^^

브레쓰님 빌더 꼭 받으시길..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79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6-05-31 조회 1,539
06-05-31 조회 1,898
06-05-31 조회 1,927
06-05-31 조회 1,823
06-05-31 조회 1,643
06-05-31 조회 2,531
06-05-31 조회 2,130
06-05-31 조회 1,826
06-05-31 조회 1,935
06-05-31 조회 1,890
06-05-31 조회 1,913
06-05-31 조회 2,128
06-05-31 조회 2,097
06-05-31 조회 2,101
06-05-31 조회 1,833
06-05-31 조회 1,805
06-05-31 조회 1,738
06-05-31 조회 1,860
06-05-31 조회 1,813
06-05-31 조회 1,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