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에 해야될 첫번째 일..

신사임당 두분 모시고 담배 두보루 사러 가겠습니다..

천원 거슬러 주겠습니다..

 

꼬라지들 봐서 한갑에 9천원까지 올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지들에겐 껌값 일는지도..

 

한탄한들 무었하리~

부족하고 못나고 실업자 5년차에 접어드는 내 탓이지..

근데..

담배 제조년 월일은 꼼꼼하게 살펴 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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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담배 끊고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아파치님에 새해는 모래 인가요..
담배 진짜 더러워서 끊어야 겠습니다..^^
전자담배로 알아보고 있습니다..^^
담배값 너무 많이 올라요 -_ㅜ
어제 저녁에 자형이 담배가 떨어졌다고 하시길래...
담배 안팔던가요? 물으니까 안판지 오래전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담배판매하는 지인에게 1보루있냐고 물으니까...
몇일전에 제가 필요할지 모르겠다고 한말이 기억나서 받아뒀다고 가져가라네요.
문제는 담배가게에서 심플은 마진율이 낮다고 지금 안받는답니다.
담배파는 분들은 지금이 대목인듯....몇년에 한번씩 돌아오는....ㅎ
저는 담배를 안피우니 애로사항이 피부로 느껴지지 않지만....
세금 오르는거 보면 안숨이 절로 나오네요.
신에게는 아직 9까치의 담배가 있사옵니다.
면세점은 가격 안올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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