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젓가락으로 저어 마시니 은은한 향기가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나무 젓가락으로 저어 마시니 은은한 향기가 더할 나위가 없습니다..^^
댓글 3개
텅빈 백사장에 이제 사람이 모이고 있나요?
근데 저 어르신 아니거든요..^^
함께 늙어가는 처지입니다..^^
어두워서 모르겠습니다..^^
모텔이나 잡으러 가야 겠습니다..
어~ 추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