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사람들..

그나마 저장된 전번을 몇개정도.. 돌려 보앗습니다..

연말이라 술도 사고 밥도 사고 선물도 준비하고 그러고 싶었는데..

일행들과 회식하거나 약속이 있어 못온다고 합니다..

제가 세상을 헛 살아봅니다..^^

다들 바빠서 그렇겠지요..

구정때 다시 전화해야지..^^

에이~연기대상 이나 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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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팔콤님께서 외로우시군요^^
누구나 외롭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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