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먹고 왔습니다 ㅎㅎ
아.. 글 또 날렸음 마우스 터치로 ㅠ ㅠ
암튼,
오전엔 저 혼자(자유) 였는데 (아, 리리와 함께)
점심 먹으러 나가기 직전에 사모님이 일어나셔서 ...
둘이 되었습니다 .. 아 셋인가?ㅋㅋ
암튼, 오전에는 리리가 참 애교가 넘쳤는데...
사모님이 나오니 역시 .. 주인에게 가네요 ㅋㅋㅋㅋ

점심은 규동을 먹고 왔는데...
마이 고추장을 들고 가서 먹었습니다 후후...
난 창피하지 않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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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혼또니~ 쎄빠다끼 띠머가쓰 데쓰네~?
그래서 일본에 온 고추장들은 한국거보다 좀 더 달고 매운 맛이 덜하네요...
아쉬운대로 ㅎㅎㅎ
마이보틀처럼 고추장 용기를 캐릭터처럼 만들어서 판매하면 일본에서 승산이 있을까요? ㅎㅎ
나나티님 같은 분이 많으면 도전해 볼만 할 거 같기도 하구요.
한손엔 커피 한 손에 고추장...
한국 사람들도 나름 살다보면 고추장 없이도 살아지거든요...
(전 너무 괴롭지만 ㅠ ㅠ매번 김치 돈주고 사먹지요 ㅠ ㅠ)
전 남들 두배는 넣었었는데요 ㅠ ㅠ ㅋ
전 자주 가는 규동집이 있었는데... 딴 곳은 어설프게 쌔...한 맛이 나서...
매일 먹으니 지겹네요 하하하
전 매운맛이 없으면 못살아서... 규동에도 고추장을-_ -;;
한국에선 좀 한다는 곳이라도 규동은 별루임.
라멘은 정말 잘하는 곳을 찾았는데..... 초밥이야 당연... 오코나 타코는 제대로 하는 곳을 아직도 미발견...
도시락 싸기 귀찮은 날은 무조건 규동;; ㅎㅎ 저렴하기도 하고, 밥이 먹고 싶으니까요 ㅠ ㅠ
그 외에는 그냥 그런 라면집과, 햄버거집 .. 그정도일까요?
전 나베는 별루던데..... 라멘이 너무 다양해서 일본 산다면 매일 바꿔가며 라면 사먹고 싶었드랬죠.
근데 라멘이 인스턴트가 아니라 그렇겠지만 제법 비싼거 같아요.
전 일본 있을 땐 정작 라멘보단 규동을 크크... 싸니깐.. ㅜㅜ
태양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