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SNS, 커뮤니티 다 돌아다녀 봐도
sir 만큼 편한 곳이 없네요.
웬지 주정을 해도 다 받아 줄 거 같은 느낌... ㅎㅎ
가끔 그런 적도 있긴 하지만...
운동하러 나갔다 왔는데 군인들이 행군을 하네요.
아마 혹한기 마무리 하는 거 같은데 날이 그렇게 춥지 않아서 많이 더울 듯 싶어요. ㅋㅋㅋ 남 얘기 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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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블로그에 써야 하는 일기를 여기와서 쓰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아무도 모르는 그곳으로-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