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연휴 후유증

· 2015-02-21 (토) 11:16:10 · 1255

 

 

완전 버라이어티한 연휴..

집 안은 개박살 모드고....

응급실 구경까지 가고... (가족 중에서)

지갑에 딸랑 천원 짜리 두 장 남았고....

연휴 내 이래저래 총 인출액이 4백이 좀 넘어버렸고... ㅜㅜ

와... 그지도 이런 상그지는 없을... 아...

크크크크... 이거 연휴 연이어 있었다면 망할 듯... 해외에 나간 것도 아니고...

크크크..

 

 

열심히(?) 써댔으니(ㅜㅜ) 이제 다들 또 열심히 벌자고요.. 오늘 하루만 좀 쉬고.. 아.. 죽겠다..

본가랑 울 집에서만도 엄청나게 설겆이 해댔네요. 장모님댁에 갔을 때도 하려고 하니 그나마

장모님께서 극구 말리셔서.... 연휴 내 장모님네 갔을 때가 제일 행복(?)했네요. 크크크크..

솜씨가 좋으셔서 갈비도 많이 뜯고 떡국도 대박이고.... 흑흑..

 

 

아.. 돈 확 벌어야는데.. 왠지 지치네요... 허..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069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5-02-22 조회 1,761
15-02-22 조회 2,742
15-02-22 조회 1,396
15-02-22 조회 2,681
15-02-21 조회 1,646
15-02-21 조회 2,648
15-02-21 조회 1,811
15-02-21 조회 2,139
15-02-21 조회 2,356
15-02-21 조회 2,251
15-02-21 조회 1,499
15-02-21 조회 1,256
15-02-21 조회 1,826
15-02-21 조회 1,506
15-02-20 조회 2,615
15-02-20 조회 1,411
15-02-20 조회 1,321
15-02-20 조회 1,348
15-02-20 조회 2,178
15-02-20 조회 2,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