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번역본은 오역과 실무용 위주가 많아서 그런부분이 많습니다.
PHP 만 하더라도 원서를 보면 싱글톤이 무엇인지 폭포수모델이 무엇인지
이론과 함께 같이 설명을 해주거든요.
단점이라면 이러한 류의 책은 번역을 해주지 않아서 원서 그대로 봐야 하는데
어느정도 쉽게 써져있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영어를 할 줄 알아야 보기 편합니다.
(물론 이러한 부분도 php.net 에 가면 다 설명이 있겠습니다만..)
그냥 그러한 차이입니다. 실무 바로 투입이냐 아니면 제대로된 이론 숙지이냐..
꼭 그렇지 않습니다.
최신의 PHP 기술을 익힌다거나
지난 기술을 익히기에는 레퍼런스가 좋습니다만
디자인패턴과 같은 개발의 스킬은 언어를 만든 페이지에서 다 알려주진 않습니다.
오히려 PHP 쪽이 타 언어에서 되는게 안되서 놓치는 부분도 존재하죠.
PHP 같은 경우에도 5.5 버전 이후부터 finally 가 반영되었다거나 등등
자바 외 다른언어에서는 당연히 써오던걸 늦게나마 의견수렴으로 반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부분에서 꼭 php.net 만 읽는다고 좋다고 할 순 없네요.
그 사이트에서 WAS 가 무엇인지 심지어 PSR-0 가 무엇인지는 아무도 알려주진 않으니까요
해외의 비 개발자가 오히려 진입장벽이 낮은 이유가 영어라는 우스갯소리가 있지요.
그만큼 어렵게 적히진 않았습니다.
단지 기술 용어가 생소할 뿐이겠지만..
사실 돌아보면 영어의 의미를 최대한 비슷하게 쓰고있죠.
문제는 번역본 책이 문제인데..
기술용어 그대로 적으면 괜찮을것인데 오히려 그것마저 해석을 해버려서 생기는 이슈도 있죠..
그렇다고 원서도 좋다고 못하는게.. 원서 내에도 오탈자라던지 잘못된 기법을 적는 책도 분명 존재합니다.
(모 책에서는 변수 $ 를 쓰지 않고 한페이지 코딩을 적은 책도 있었지요. 또한 언어의 발전으로 현재 사용이 안되거나 사용하면 안좋은 기법들이 좋은 기법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있구요.)
이런 저런것을 보다보면 책과 인터넷 병행이 최적이지요.
저 또한 영어를 막 유창하게 하는 사람은 아닌지라 늘 구글의 은총으로 하고있습니다. 오히려 제가 도움을 받아야 할 지도 모르죠 ~
저도 누가 옆에서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서 독학으로 했는데...
정말 어렵더라구요.
onclick="test(this)", onclick="test(this.value)", onclick="test(1)", onclick="test('abcd')"
전 처음에 이게 정말 이해가 안 갔습니다.
this는 뭐고 this.value??
여긴 또 숫잔데 저긴 또 영문이고.
이건 따옴표로 싸져 있는데 저건 또 없고.
정말 처음 접했을 때 이걸 속 시원하게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서.........포기했습니다.
댓글 30개
보다가 졸리면 베개로 삼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질답에 답을 해 주실려면 그누보드/영카트를 먼저 분석해 보시는 것이 효과적이겠습니다.
팁게시판도 보시구요.
저도 두꺼운 책 몇권 구입해둔게 있는데 ...
공부할라해도 영 손이 안가네요 ㅋㅋㅋ
이 책을 마스터하면 제가 질문을 드려야 할지도... ^^
개념을 잡아주는게 별로없어요.
php,cms,프레임워크 이런개념만이라도 잡아주면 헤메지 않을텐데 말이죠.^^
개념이 있어야 그 다음이 이해가 될텐데...
그냥 막 집어 넣으니까;; 어렵더라구요 ㅠ ㅠ
전 홍영기펜인데 ㅎㅎ
PHP 만 하더라도 원서를 보면 싱글톤이 무엇인지 폭포수모델이 무엇인지
이론과 함께 같이 설명을 해주거든요.
단점이라면 이러한 류의 책은 번역을 해주지 않아서 원서 그대로 봐야 하는데
어느정도 쉽게 써져있다고 하더라도 기본적으로 영어를 할 줄 알아야 보기 편합니다.
(물론 이러한 부분도 php.net 에 가면 다 설명이 있겠습니다만..)
그냥 그러한 차이입니다. 실무 바로 투입이냐 아니면 제대로된 이론 숙지이냐..
최신의 PHP 기술을 익힌다거나
지난 기술을 익히기에는 레퍼런스가 좋습니다만
디자인패턴과 같은 개발의 스킬은 언어를 만든 페이지에서 다 알려주진 않습니다.
오히려 PHP 쪽이 타 언어에서 되는게 안되서 놓치는 부분도 존재하죠.
PHP 같은 경우에도 5.5 버전 이후부터 finally 가 반영되었다거나 등등
자바 외 다른언어에서는 당연히 써오던걸 늦게나마 의견수렴으로 반영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런부분에서 꼭 php.net 만 읽는다고 좋다고 할 순 없네요.
그 사이트에서 WAS 가 무엇인지 심지어 PSR-0 가 무엇인지는 아무도 알려주진 않으니까요
굳이 한글 책을 사실 필요가 있으면 스캔 서비스 받아보세요. 한국 인터넷 서점에서 이북 제공안하는 책을 PDF로 받아보실 수 있을꺼에요
그런 서비스가 있군요. 찾아봐야겠습니다. 뭔가 막힐때 책을보면 좋을듯 했었는데 감사합니다.
https://www.google.com/webhp?hl=en#hl=en&q=%EB%B6%81%EC%8A%A4%EC%BA%94
책 자체 평가보다는 한가지 책만 보기보다는 이런 책 저런 책 심지어 타 언어책도 보고 하시는게
여러모로 공부방향을 잡는데 좋습니다.
설명해주실수 있을까요?^^ 영문해석 능숙한 사람이 부럽네요
그만큼 어렵게 적히진 않았습니다.
단지 기술 용어가 생소할 뿐이겠지만..
사실 돌아보면 영어의 의미를 최대한 비슷하게 쓰고있죠.
문제는 번역본 책이 문제인데..
기술용어 그대로 적으면 괜찮을것인데 오히려 그것마저 해석을 해버려서 생기는 이슈도 있죠..
그렇다고 원서도 좋다고 못하는게.. 원서 내에도 오탈자라던지 잘못된 기법을 적는 책도 분명 존재합니다.
(모 책에서는 변수 $ 를 쓰지 않고 한페이지 코딩을 적은 책도 있었지요. 또한 언어의 발전으로 현재 사용이 안되거나 사용하면 안좋은 기법들이 좋은 기법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있구요.)
이런 저런것을 보다보면 책과 인터넷 병행이 최적이지요.
저 또한 영어를 막 유창하게 하는 사람은 아닌지라 늘 구글의 은총으로 하고있습니다. 오히려 제가 도움을 받아야 할 지도 모르죠 ~
정말 어렵더라구요.
onclick="test(this)", onclick="test(this.value)", onclick="test(1)", onclick="test('abcd')"
전 처음에 이게 정말 이해가 안 갔습니다.
this는 뭐고 this.value??
여긴 또 숫잔데 저긴 또 영문이고.
이건 따옴표로 싸져 있는데 저건 또 없고.
정말 처음 접했을 때 이걸 속 시원하게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서.........포기했습니다.
차근차근 읽어보시면서 실습하면 좋은 책이긴 합니다
별로 추천하지 않는 책이네요.
하도 잘 나온 책이라고 해서...
저같은 초보가 php 공부하려면 어떤게 좋을까요?
나중에 보니 수박겉핧기 식으로 넘어가는것 같더라고요 ... 제가 바로 봤습니까?
나중에 보니 수박겉핧기 식으로 넘어가는것 같더라고요 ... 제가 바로 봤습니까?
시간날때 한번 정독해보는거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