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올해는 일복이 터졌네요.
내가 맏기를 기다렸다는듯이.....
휴양림 홈페이지에 예약 발권 시스템 도입한다고하고,
군청에는 AP서버, DB서버, 백업서버 교체하고,
방화벽 서버를 신규로 구축한다고 합니다.
미쳐버리기 일보직전!!
진짜 돈되는것은 납품업체고 나는 뭥미~~~~
근데 서버 교체하면 제가 할일이 뭐죠?
제 한테 서버 업체에서 전화올꺼라고 하는데....
왜? 왜??????????? 동시다발 ....멘붕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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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나머지는 알아서 하라고 하네요..ㅎㅎㅎ
관공서 담당자에게 얘기하시는편이 ..... 않그럼...셋팅관련해서 매번 불려 다녀야 하는....ㅠㅠ
서버 이전이라니....말이나 됩니까?
리눅스는 깔아준답니다. 근데 리눅스는 저도 설치해봤죠.
문제는 혹 보안설정 문제생겨 뚤리면 누가 책임지냐는거죠
저는 계약당시 계약명이 "홈페이지 유지보수"라는거..........
공무원들이 뭔가 상당히 착각속에 사는것 같네요.
일단은 저의 임무를 각인시켜주고 못하겠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파치님같으면 기존서버 접속해서 분위기 쫘악 살펴보고,
신규서버에 똑같이 쭈욱 설치하고.....
home 폴더 복사, db이전, 아파치, mysql, php 환경설정하면 끝......
저는 절대 안합니다. 저의 서버라면 죽이되든 밥이되든 하겠지만요.
솔찍히 리눅스만 깔린 서버 3대 셋팅해서 운영하고 있지만.....
아직도 보안쪽은 불안하네요....
뭐 업체들이 서버관리 신입에게 연봉 2400부터 제공한다고 나왔더라고요
현재는 어쩐지 모르겠습니다
근데 거기에 프로그램도 같이 병행하면 더줘야 하는데.........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챙기는 군요.
[http://www.koreadaily.com/_data/article_img/2010/05/03/21051662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