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오래전이긴 합니다만 예전 루팅된 폰으로 카카오톡 메세지 DB를 열어본 적이 있는데
메세지 아이디, 카카오 아이디 메세지 타입 등등을 보고 어떤식으로 발송되는지 유추는 할 수 있었습니다.
루팅상에서 메신저의 안전이야 어불성설 같지만..
텔레그램이 안전하다 라는 이유로 맹목적으로 지지를 받아 그러한 이슈가 더 강렬하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텔레그램 보안 취약점을 이용하면 서비스 가입자의 비밀대화 내용을 제3자가 모두 볼 수 있는 것은 기본이고 해커가 스마트폰 주인 행세를 할 수도 있다. 텔레그램은 채팅방 내 메시지를 다른 사람이 절대 볼 수 없다고 강조해왔다. 또 읽은 메시지는 일정시간이 지난 후 자동으로 기기에서 삭제된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실제 모든 내용은 스마트폰에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텔레그램 보안 취약점을 이용하면 서비스 가입자의 비밀대화 내용을 제3자가 모두 볼 수 있는 것은 기본이고 해커가 스마트폰 주인 행세를 할 수도 있다. 텔레그램은 채팅방 내 메시지를 다른 사람이 절대 볼 수 없다고 강조해왔다. 또 읽은 메시지는 일정시간이 지난 후 자동으로 기기에서 삭제된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실제 모든 내용은 스마트폰에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댓글 21개
요즘은 시대가 꺼꾸로 흘러가는 느낌
메세지 아이디, 카카오 아이디 메세지 타입 등등을 보고 어떤식으로 발송되는지 유추는 할 수 있었습니다.
루팅상에서 메신저의 안전이야 어불성설 같지만..
텔레그램이 안전하다 라는 이유로 맹목적으로 지지를 받아 그러한 이슈가 더 강렬하게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텔레그램 보안 취약점을 이용하면 서비스 가입자의 비밀대화 내용을 제3자가 모두 볼 수 있는 것은 기본이고 해커가 스마트폰 주인 행세를 할 수도 있다. 텔레그램은 채팅방 내 메시지를 다른 사람이 절대 볼 수 없다고 강조해왔다. 또 읽은 메시지는 일정시간이 지난 후 자동으로 기기에서 삭제된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실제 모든 내용은 스마트폰에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텔레그램 보안 취약점을 이용하면 서비스 가입자의 비밀대화 내용을 제3자가 모두 볼 수 있는 것은 기본이고 해커가 스마트폰 주인 행세를 할 수도 있다. 텔레그램은 채팅방 내 메시지를 다른 사람이 절대 볼 수 없다고 강조해왔다. 또 읽은 메시지는 일정시간이 지난 후 자동으로 기기에서 삭제된다고 홍보하고 있지만 실제 모든 내용은 스마트폰에 고스란히 남아 있었다.
올려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