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오른손바닥에 칩을 심었습니다.

지하철 출근길 개찰구에서 오른손바닥을 얹고 잠시 멍때리다가 깜놀했네요.

돌아 보지는 않았지만 뒷사람들 눈총에 뒷통수에서 피가 흐르고 있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제가 요즘 왜이럴까요?

일이 너무 치여 사나봅니다. 

|

댓글 17개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래야 투닥거리는 재미가 있죠. 아아~ 이런 선플이라니... ㅠㅠ
악플보다 낮선 선플...ㅠㅠ
요즘 지운아버님도 힘이 좀 없어 보이네요.
낮 > 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된장~! 힘이 난다 힘이 나~!
복날도 멀었는데 벌써 된장을 다 바르시고, 역시 ^^b
괜.찮.아.요? 무.슨.일.있.는.거.아.니.죠~
초능력이 생기시려나 봅니다
오른손을 올려 놓고 패스알람이 없어서 속으로 조급해하기 까지 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조만간 새로운 스킬이 생기시겠네요
지하철 개폐구 바로가기 스킬이요
이 스킬은 잘못하면 유치장에 갈지도 모르는 위험한 스킬이니 조심하셔야 합니다
왜 안되지? 라는 생각조차 안들고 멍때리면서 그런 경우가 저도 있었..
저는 다행히 뒤에 아무도 없었는데 ㄷ
출근길이여서 성질급한 내국인이 뒤로 줄줄이 서있어 등에 땀좀 나더라구요.ㅎㅎㅎ
벌써 그러시면 안되는데요 ㅠ ㅠ ...
알츠하이머나 뭐 그런건 아니라고 보는데...완전 보내는 거죠?ㅎㅎㅎ
그럴 나이가 된 겁니다.
몬 벌써!
전 돈통에 카드 넣고 기사아저씨 훈계들었네요ㅜㅜ
중년아저씨는 다그런거죠
우리 어떻하다가 벌써 중년인가요?ㅠㅠ
아직 시차적응이 안 되시나보네요. 살던 시대랑 좀 많이 달라도 이해하세요. +_+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319
10년 전 조회 1,211
10년 전 조회 1,145
10년 전 조회 1,275
10년 전 조회 1,197
10년 전 조회 1,421
10년 전 조회 1,225
10년 전 조회 2,371
10년 전 조회 2,589
10년 전 조회 1,399
10년 전 조회 1,841
10년 전 조회 1,672
10년 전 조회 3,024
10년 전 조회 2,176
10년 전 조회 1,231
10년 전 조회 2,034
10년 전 조회 2,438
10년 전 조회 1,503
10년 전 조회 1,280
10년 전 조회 1,835
10년 전 조회 1,802
10년 전 조회 1,258
10년 전 조회 1,272
10년 전 조회 2,318
10년 전 조회 1,190
10년 전 조회 1,998
10년 전 조회 1,530
10년 전 조회 1,948
10년 전 조회 1,872
10년 전 조회 1,2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