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저기요.

보통 남자가 길가는 모르는 여자한테 말 걸 때 "저기요" 그러지 않나요?

그래서 말인데요, 요즘 커플 짝지워주는 사업이 유행이잖아요.

옛날엔 이래저래 사람들 모여 다니면서 눈 맞아서 썸타고 사귀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워낙 세상이 각박하고 먹고 사는 일이 바쁘다 보니 인공적(?)으로 사람을 만나지 않으면 기회가 없는 거 같아요.

커플 매니저 앱(사이트)을 만들면 이름을 "저기요"로 하면 어떨까요?

 

 

ㅋㅋㅋ 잡담이였구요, 날도 따신데 잠깐 밖에 나가서 커피 좀 마시고 와야겠어요.

그리고 시간 되시는 분들 저 여친 좀 소개 시켜 주세요. ㅎㅎㅎ 

|

댓글 12개

대항마 : 저이번에내려요
그광고보면 항상 이랬죠.




어쩌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그말하는데 ㅋㅋ
아이고 감수성은 어디다 내던져버리셨어요. ㅠㅠ
아싸~ 자리났다~
저기요~~~ 저도 없어요....ㅎㅎ
반격 : 저희집은 절실한 기독교구요. 교회 꼬박꼬박 잘 나가고 있습니다.
요기요에 이은 저기요 ㅎㅎ
야~ 이러는게 더 집중을 ㄷㄷㄷ
대항마 : 커피나한잔
천사님이 그거 만들어서 .. 추천남 항목에 천사님을 무한 반복 추천
그 앱도 남초일듯..ㅎ 홍석천이 좋아합니다 +1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2,064
10년 전 조회 1,225
10년 전 조회 1,233
10년 전 조회 1,098
10년 전 조회 1,653
10년 전 조회 1,907
10년 전 조회 1,726
10년 전 조회 1,187
10년 전 조회 1,796
10년 전 조회 1,143
10년 전 조회 2,238
10년 전 조회 1,139
10년 전 조회 1,158
10년 전 조회 1,295
10년 전 조회 1,190
10년 전 조회 1,122
10년 전 조회 1,259
10년 전 조회 1,176
10년 전 조회 1,402
10년 전 조회 1,204
10년 전 조회 2,347
10년 전 조회 2,561
10년 전 조회 1,378
10년 전 조회 1,813
10년 전 조회 1,638
10년 전 조회 3,009
10년 전 조회 2,152
10년 전 조회 1,206
10년 전 조회 2,016
10년 전 조회 2,41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