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요.
보통 남자가 길가는 모르는 여자한테 말 걸 때 "저기요" 그러지 않나요?
그래서 말인데요, 요즘 커플 짝지워주는 사업이 유행이잖아요.
옛날엔 이래저래 사람들 모여 다니면서 눈 맞아서 썸타고 사귀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워낙 세상이 각박하고 먹고 사는 일이 바쁘다 보니 인공적(?)으로 사람을 만나지 않으면 기회가 없는 거 같아요.
커플 매니저 앱(사이트)을 만들면 이름을 "저기요"로 하면 어떨까요?
ㅋㅋㅋ 잡담이였구요, 날도 따신데 잠깐 밖에 나가서 커피 좀 마시고 와야겠어요.
그리고 시간 되시는 분들 저 여친 좀 소개 시켜 주세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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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어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