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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이었으면 카메라 갖고 오사카 갔을 듯..

 

날도 화창하고..(한국 기준)

마음은 뒤죽박죽이고...

왠지 모르게 지치고.....

처자식이 없다면.... 카메라만 갖고 오사카 같은데.. 가까우니깐... 다녀오고싶은 그런 날임..

오늘 정말 낮엔 덥네요. 밥 먹으러 나갔는데... 동행한 사람이랑 나랑 죽는 줄...

가볍게 입고 싶은데.. 감기만 아니었어도...

 

 

지치고 우울할 때.......

그럴 때......

사실 여행을 짧게라도 떠나야는데... 기왕이면 국내가 아닌 낯설은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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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벚꽃 필 시기니까 출사 가기엔 딱 좋네요 ^^
하지만 현실은.. 뎅...... 하하
오사카 좋아요 ㅎㅎ
전 도쿄보단 오사카나 아예 홋카이도 이런데가 좋았음... 한마디로 늙은거죠.. ㅜㅜ
저도 그런데 ;; 아 ㅠ
http://www.enjoytaiwan.co.kr/bbs/board.php?bo_table=notice&wr_id=95

대만 가오슝 ㅎㅎㅎ

1+1 진짜 저렴한듯...
여기 좋습니다. ㅎ
여행가고 싶다는거죠.. 가고싶다와 갈 수 있다는 엄연히 다른.. ㅜㅜㅜㅜㅜㅜ
갈수 있습니다. 생각만 하는 것과 행하는 것과는 다르죠.. 멀지 않은 나라들 이니요.
1박 2일로 갔다 오는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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