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그렇게 잊혀져 가는 겁니다.

세월호는 어제일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네요.

 

정치에 문외환이기도 하거니와

 

크게 관심도 없는 사람이지만..

 

요사이 나라 돌아가는 꼴이 정치를 모르는 제게도

 

참.. 뭐같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여유만 된다면 해외로 뜨고 싶네요.

 

하긴.. 사람사는곳은 다 똑같을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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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아직도 진행중 아닌가요..
몇일전 1년이 됐다는 소리를 듣고
나조차도 많이 잊고 살았구나 싶어서
반성차 써본글입니다.
얼마전 저 아는 사람이 그러더군요.

세월호? 지겹다 지겨워....

정나미가 떨어져 전번 삭제했습니다.
그런사람들이 정작 본인이 조금이라도 손해입는 일이 생기면
길길이 날뛰고 난리가 납니다.
잘 하셨습니다!
잊지 않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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