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벌써부터 모기가 들끓습니다 ㅠ ㅠ

 

여기저기 물려서

간지러버 죽겄네요 ㅠ ㅠ..

회사에서 벅벅 긁고 앉아있을 수도 없고..

(더러워 보임 ㅠ ㅠ)

 

수시로 화장실 들락날락 거리며

약 바르는 중 ㅠ ㅠ

 

이놈의 모기들은 제 피가 좋은가봐요 ㅋㅋ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있어도 꼭 저만 많이 물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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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나 그대 방에 놓인 모기가 되고 싶어~
그대 사랑받을 수 있는 작은 모기가 되고 싶어~

- 사람과 나무 '쓸쓸한 연가' 중 -
(손바닥을 펼쳐서) 탁! 찍!
당황하지 않고 입술을 조금 내밀어 날라오는 손바닥을 쬽!!! 끝!
동문서답님...무는 모기는 들은 다 암컷이라고 하더군요. 올 여름 삼천궁녀 부럽지 않게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풉.....ㅎㅎㅎㅎ
으악 ㅋㅋㅋㅋㅋㅋ
나나티님 혈액형 나왔네요. AB형
O형이 모기가 좋아하지 않나요?
ab형 피가 모기 입장에서는 꿀빠는거라네요.
모기가 윙~하며 어두운 방안을 날라다닐때... 저는 괜히 불을 켭니다.
곤히 자고 있는 마눌님 팔뚝에 앉은 모기를 하염없이 지켜봅니다. 끝.
전 윙~소리가 들리면 잡고 자는데요...
이놈들이 소리도 안내고 방문해주네요 -_ -
오늘 잠자리 봤어요. 두 마리. ㅎㅎ
무척 기쁘셨는지 댓글이 두개여요 ㅋㅋㅋㅋㅋ
따뜻해지긴 했나봅니다 ^^
풉!!! 수전증~~~ ㅋ
노노노노...조증.
^ㅠ^
저는 오늘 아들 휴가나와서 모처럼 가족들끼리 모여 저녁먹네요. (단기조증 환자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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