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물려서
간지러버 죽겄네요 ㅠ ㅠ..
회사에서 벅벅 긁고 앉아있을 수도 없고..
(더러워 보임 ㅠ ㅠ)
수시로 화장실 들락날락 거리며
약 바르는 중 ㅠ ㅠ
이놈의 모기들은 제 피가 좋은가봐요 ㅋㅋ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있어도 꼭 저만 많이 물려요 ㅠ
댓글 22개
그대 사랑받을 수 있는 작은 모기가 되고 싶어~
- 사람과 나무 '쓸쓸한 연가' 중 -
그럼 이만 퇴~~근~~~!!!!!!
곤히 자고 있는 마눌님 팔뚝에 앉은 모기를 하염없이 지켜봅니다. 끝.
이놈들이 소리도 안내고 방문해주네요 -_ -
따뜻해지긴 했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