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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감기몸살에는...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이네요.




군항제가서 비를 맞고 왔더니 몸이 영 메롱이었는데 어제 휴가나온 아들녀석과 딸아이 그리고 제 무한의 주인님을 모시고 저녁을 하고 나서는 몸이 다시 좋아진듯 합니다.

가족이 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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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뭐 필요한거 계신가요? 아님 사고를 치실 예정 이라던지.... 아주 아부가 극에 달하셨습니다...하하~
한국에서는 허니라는 표현보다는 마님이란 표현이 맞다고 봅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아들이 아버지를 가족을 사랑하나봐요
전 휴가때 집에 들어가본 기억이 없어서^^
추악한 거래가 있었습니다.(현찰 15만원 흔들었음ㅠㅠ)
착하다 15만원에 아빠랑 있는거 보면.....^^;;
갑자기 으실으실 춥고 열이 오르고 어지럽네요. 약발이 떨어진듯 합니다.
굿!
내가 좋다는 말씀이시죠? 저도 굿~!
가족이 굿!
쾌차하세요. (선플달기운동)
누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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