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역시 감기몸살에는...



가족들과의 행복한 시간이네요.




군항제가서 비를 맞고 왔더니 몸이 영 메롱이었는데 어제 휴가나온 아들녀석과 딸아이 그리고 제 무한의 주인님을 모시고 저녁을 하고 나서는 몸이 다시 좋아진듯 합니다.

가족이 보약.
|

댓글 11개

뭐 필요한거 계신가요? 아님 사고를 치실 예정 이라던지.... 아주 아부가 극에 달하셨습니다...하하~
한국에서는 허니라는 표현보다는 마님이란 표현이 맞다고 봅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아들이 아버지를 가족을 사랑하나봐요
전 휴가때 집에 들어가본 기억이 없어서^^
추악한 거래가 있었습니다.(현찰 15만원 흔들었음ㅠㅠ)
착하다 15만원에 아빠랑 있는거 보면.....^^;;
갑자기 으실으실 춥고 열이 오르고 어지럽네요. 약발이 떨어진듯 합니다.
굿!
내가 좋다는 말씀이시죠? 저도 굿~!
가족이 굿!
쾌차하세요. (선플달기운동)
누구세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0년 전 조회 1,839
10년 전 조회 6,495
10년 전 조회 1,838
10년 전 조회 2,123
10년 전 조회 1,231
10년 전 조회 1,740
10년 전 조회 1,190
10년 전 조회 1,811
10년 전 조회 1,473
10년 전 조회 1,470
10년 전 조회 1,618
10년 전 조회 2,876
10년 전 조회 1,680
10년 전 조회 1,383
10년 전 조회 1,136
10년 전 조회 1,223
10년 전 조회 1,749
10년 전 조회 1,339
10년 전 조회 1,211
10년 전 조회 2,108
10년 전 조회 1,453
10년 전 조회 1,853
10년 전 조회 1,519
10년 전 조회 1,660
10년 전 조회 1,402
10년 전 조회 2,027
10년 전 조회 1,319
10년 전 조회 1,550
10년 전 조회 1,998
10년 전 조회 1,051